광주광역시육상연맹, 초등 육상 꿈나무 물품 지원 나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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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-03-19 10:27 조회16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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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고을초 방문 후 훈련용 운동화 전달
"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나서겠다."
광주광역시육상연맹이 지역 육상 꿈나무들의 경기력 향상과 학교 체육 발전을 위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.
18일 광주시육상연맹은 이날 오전 11시 빛고을초등학교에서 ‘초등 대표선수단 물품 지원 및 격려 행사’를 가졌다고 밝혔다.
이번 물품 지원은 광주 육상의 미래를 책임질 초등학생 유망주들이 훈련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. 연맹은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초등 육성 선수들과 이들을 헌신적으로 이끄는 지도자 등 25여명에게 필요한 훈련용 물품을 직접 전달했다.
김민주 광주시육상연맹 회장을 비롯한 연맹 임원진은 이날 행사에서 선수, 일선 지도자, 학교장 등 관계자들을 만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.
‘광주시육상연맹이 초등선수단의 거침없는 질주를 응원합니다’라는 슬로건을 내건 연맹은 앞으로도 어린 선수들이 부상 없이 마음껏 달릴 수 있도록 힘을 불어넣을 계획이다.
김민주 광주시육상연맹 회장은 "어린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자신의 기량을 갈고닦으며 국가대표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물품 지원을 준비했다"며 "앞으로도 광주 육상의 든든한 뿌리가 되는 초등학교 체육 발전과 엘리트 선수 육성을 위해 연맹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"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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